![]() 까칠한 미령씨 시즌 2 가 시작됐다. 정체되있고 답답한 내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작한 요가. 뻣뻣한 미령씨에게 요가가 당췌 쉬울리가 있나. 온몸에서 뚜두둑~소리가 나기 일쑤고 다리가 후덜덜. 땀 삐질. 그래도 한시간 땀을 쭉 빼고나면 긴장되고 뻣뻣했던 근육들이 풀리면서 몸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낀다. 맘처럼 뜻처럼 사진의 요가동작들이 결코 쉽지않다는거.. 그리고 무엇보다 내 삶의 작은 변화가 시작되었다는 사실. 참 대책없이 빈둥빈둥거렸던 시즌1을 마감하고 이제 시즌2를 맞아 바쁘게 열심히 살아가기 위해 그 첫걸음을 내딛었다. 음... 다시 다이어리를 꺼내고 채워지지 않았던 그 빈 공간들을 알찬 계획으로 채우고 시즌2를 마감할때 므흣한 웃음을 지어보리라. 아~ 요가의 길은 멀고도 멀어라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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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번동작 죽었다깨도 잘 ..by 쫑쫑이 at 10/18 요며칠 날씨가 또 엄청 .. by 노엘 at 08/09 WindFlower / 오늘은 음.. by 도도새 at 07/16 그러고보니 옛날 초등학.. by WindFlower at 07/09 ㅎㅎ 네 너무 오랜만이죠.. by 도도새 at 06/11 4개월....만에 뵈어요... by WindFlower at 06/10 오랫만에 들려봅니다~^^ by 如風 at 03/05 와우. 사진 멋지네요. .. by 노엘 at 02/25 나... 왔다간다.. ㅋㅋㅋ by 쫑쫑이 at 02/20 WindFlower / 오랫만.. by 도도새 at 02/15 포토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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